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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35건의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2024-01-04
스콥정보통신-코닉오토메이션, NAC 솔루션 총판 파트너 협약 체결
<왼쪽부터 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 김찬우 스콥정보통신 대표>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은 제어 소프트웨어(SW)·스마트 팩토리 분야 국내 대표 기업 코닉오토메이션(대표 김혁)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코닉오토메이션은 이를 계기로 스콥정보통신의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아이피스캔 NAC(IPScan NAC)'에 대한 전국 총판권을 확보하는 등 양사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을 적용한 최적의 IT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네트워크 보안과 IT인프라 분야에서 각각 25년간 기술을 개발해 온 양사 간의 전략적 사업제휴로 인한 시너지도 기대된다. 양사는 상호 간의 기술 협력을 통해 보안성, 편리성, 효율성이 극대화된 최적의 네트워크 운영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스콥정보통신은 지난 1999년 RMON 기술을 적용한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 기술·IPAM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현재 전 세계 30여 개 국가에 5000여 고객사를 확보한 네트워크 제어 기술 선도기업이다.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스마트팩토리, IT 인프라 전문기업이다. 25년 제어 SW 노하우가 담긴 이지클러스터(EasyCluster)를 전 세계 고객사에 6000카피 이상 제공해 기술 안정성과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다.코닉오토메이션은 Radware, Efficient IP 등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의 국내 총판으로서 고객에게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IT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스콥정보통신의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총판권을 획득함으로써 IT 인프라에 대한 보안성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김찬우 스콥정보통신 대표는 “최고의 기술력과 고객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 산업 분야에서 최다 고객사를 확보한 코닉오토메이션과의 총판 파트너 협약을 통해 스콥정보통신의 국내 시장 영업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기사링크전자신문 : https://www.etnews.com/20240104000149데이터넷 :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032디지털데일리 :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10316391379736
2023-12-12
코닉오토메이션, 이녹스첨단소재에 공정 자동화 시스템 공급
코닉오토메이션은 12일 이녹스첨단소재와 11억5000만원 규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소재 패킹 공정 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코닉오토메이션 매출 301억원 대비 약 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4년 5월 31일까지다.코닉오토메이션은 이녹스첨단소재 필름 제조 공정 중 패킹 공정의 정밀 적재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개발 및 구축 사업을 수행한다.제조 공정 중 일부 수작업 공정에 대한 단계적인 자동화 도입 사업으로, 성과에 따라 차후 공장 전체에 대한 닫기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술이 융합된 자율화 공장이다. 제품 설계와 제조, 유통, 물류 등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계, 로봇, 부품 등이 상호 간 정보 교환으로 제조 활동을 한다.상세보기▶스마트팩토리 적용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기존 이차전지 소재 품질 검사와 유통 물류 자동화 사업 외에 제조 자동화 분야 신규 진출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정현정 기자 iam@etnews.com 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31212000312뉴시스 :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12_0002554915&cID=15001&pID=15000
2023-11-13
'양극재 검사를 무인으로'…코닉오토메이션 솔루션 잇단 러브콜
<코닉오토메이션이 개발한 실험실 검사 자동화 솔루션(K-LAS) 내부 작동 모습 (코닉오토메이션 제공)>코닉오토메이션이 개발한 품질 검사 자동화 솔루션에 국내외 이차전지 소재 기업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의 손이 필요했던 소재 품질 검사 단계를 완전 자동화해서다. 이차전지 시장이 확대되고 증설도 늘면서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코닉오토메이션은 '실험실 검사 자동화 솔루션(K-LAS)'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엠, 포스코퓨처엠, LG화학, 엘앤에프 등 주요 양극재 업체에 공급했다. 최근 에코프로 헝가리법인에도 공급하며 글로벌로 영역을 확장했다.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는 “현재 5개사, 8개 생산거점에 대해 수주를 완료했으며 국내외 양극재 생산능력 증설이 예상되고 있어 수주 전망이 밝다”면서 “이차전지 양·음극재 기업으로부터 공급 문의가 밀려오면서 향후 3년치 수주가 예정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가 K-LAS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코닉오토메이션 제공)> K-LAS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재 품질 검사에서 작업자가 할 수 있는 모든 측정 행위를 무인화한 시스템이다. 로봇이 분배기를 통해 필요한 양만큼 시료를 용기에 담은 후 입도검사기, 불순물검사기, 밀도검사기, pH검사기 등으로 전달한다. 계측값은 자동으로 보고되며 사용한 용기도 자동 세척해 재활용한다.기존에는 연구원들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며 직접 시료를 전처리한 후 계측기에 투입하는 과정을 거쳤다.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면 검사 인원을 대폭 줄이고 인체에 유해한 시약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 무엇보다 데이터 오류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검사자 숙련도에 따른 검사 결과 편차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양극재 품질 검사를 자동화한 것은 코닉오토메이션이 업계 처음이다. 2020년 에코프로비엠에 첫 공급한 이후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여러 양극재 회사가 사용하는 계측기와 분석 방법이 다르고 요구되는 10~20여가지 품질 검사 항목도 다양하지만 모든 종류 분석을 완전 자동화했다. <코닉오토메이션이 개발한 실험실 검사 자동화 시스템(K-LAS) 외관 (코닉오토메이션 제공)> 김 대표는 “국내 업체들이 해외 공장 신설을 추진하면서 검사 자동화 수요가 늘고 있고 국내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국 기업과도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면서 “24시간 무인 작동, 측정 정확도 상승, 데이터 오류 제로화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코닉오토메이션은 업계 요구에 맞춰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 코인셀 검사 반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양·음극재 개발 최종 단계에서 동전 형태 소형 배터리를 제작해 충방전 특성을 검사하는데 현재는 보통 수작업으로 20가지 공정을 거쳐 제작된다.음극재, 전해액 등 다른 이차전지 소재를 비롯해 화학, 제약·바이오 등 산업 분야로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이미 음극재 검사 자동화 솔루션에 대해 복수 회사와 개발을 협의 중이다.신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인 '메타팩토리'도 사업화 추진 단계다.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해 실제 공장 또는 설비를 가상공간에 구현하고 원격으로 상태 모니터링과 제어를 할 수 있는 기술이다.APS홀딩스 자회사 코닉오토메이션은 '이지클러스터'라는 반도체 설비 제어 소프트웨어를 시작으로 스마트팩토리와 IT인프라 분야로 영역을 넓혔다. 이차전지 분야 성장세가 커지면서 내년 IT인프라 사업 매출을 역전할 것으로 전망된다.김혁 대표는 “장비설계 기술과 제어 SW 기술,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하고 있다”면서 “신규 진입을 시도하는 업체들이 많지만 3년 이상 투자를 진행하면서 노하우와 원가경쟁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기사링크 : https://www.etnews.com/20231112000009
2023-10-05
코닉오토메이션, 엠아이티 지분 20% 확보
메타팩토리 기술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사진=코닉오토메이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제어 소프트웨어·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코닉오토메이션과 APS는 스마트팩토리 및 산업용XR(확장현실) 솔루션 전문기업 엠아이티에 투자를 단행해 지분을 각각 20%, 10%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코닉오토메이션은 이번 투자로 엠아이티가 보유한 스마트팩토리, 산업용XR, 인공지능 솔루션 등 메타팩토리의 주요 핵심기술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엠아이티는 2018년 설립된 글로벌 산업용XR 테크기업이다. 스마트팩토리, 산업용XR 플랫폼, 디지털 트윈 솔루션 등 독자적인 기술로 고객사가 원하는 최상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20년 기업용 소프트웨어 출시를 시작으로 XR·디지털 트윈 시장에 진출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철강 등 중화학 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69%의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코닉오토메이션 관계자는 "코닉의 데이터 융합 기술과 엠아이티의 XR 디바이스 기반 솔루션을 결합해 공간 컴퓨팅 환경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면서 "코닉의 반도체, 2차전지, 물류 등 제조 산업에 대한 경험과 엠아이티의 자동차, 조선, 중화학 공업 등 플랜트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합쳐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기사링크 : 뉴시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05_0002471988&cID=10403&pID=15000뉴스핌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005001084프라임경제 -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4598
2023-09-26
코닉오토메이션, '지나테크'와 AGV·AMR 공동 개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제어소프트웨어 및 스마트팩토리 전문 회사 코닉오토메이션(대표이사 김혁)은 물류 장비 개발 전문 회사인 ㈜지나테크와 고객 맞춤형 물류 로봇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코닉오토메이션이 자체 개발한 ACS(AGV Control System)와 지나테크에서 개발한 AGV 및 AMR 하드웨어 플랫폼을 결합하여 유통 및 제조 물류에 최적화된 고객 맞춤형 물류 로봇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물류 로봇은 물류 및 제조 현장 등 넓고 복잡한 공간에서 수십 대의 기기들이 동시에 제어되며, 이를 운용하기 위한 ROBOT 제어 기술과 대용량 데이터 전송 등 고도화된 관제 기술력이 중요하다.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소프트웨어 및 미들웨어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쿠팡과 CJ대한통운에 AGV 풀필먼트 서비스를 구축한 경험으로 개별 로봇 운용 및 시스템 관제 영역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지나테크가 보유한 AGV, AMR 설계 및 제작 기술을 더한 차세대 물류 로봇 개발과 사업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앞서 코닉오토메이션은 R&D센터를 준공하며 로봇 기술 개발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고도화 등 신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R&D에 집중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MOU 체결이 그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코닉오토메이션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팩토리 산업의 핵심은 로봇에 있으며, 코닉은 '고객 맞춤형' 물류 로봇을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코닉오토메이션 로고. [사진=코닉오토메이션]기사링크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926000534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4161한국금융 http://www.fntimes.com/html/view.php?ud=2023092615025952159249a1ae63_18
2023-09-15
코닉오토메이션, 동탄산단 R&D센터 준공식
(사진=코닉오토메이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제어 소프트웨어·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은 동탄산업단지내 '코닉오토메이션 R&D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준공식에서는 APS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코닉오토메이션 김혁 대표이사, 임직원이 참석했다.올해 3월 착공해 이달 완공된 R&D(연구개발)센터는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 개발과 검사·물류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 신사업을 위한 로봇 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신사업 분야로 무인운반로봇(AGV)·자율주행로봇(AMR) 등 자체 로봇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또 코닉오토메이션은 R&D센터 준공을 계기로 미래를 위한 핵심 기술의 선제적 확보와 로봇 분야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부별로 분산된 연구기능을 통합하고 R&D 운용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는 설명이다.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이사는 "R&D센터는 코닉의 미래를 밝힐 기술혁신이 시작되는 곳으로 향후 한 단계 도약하는 코닉오토메이션을 위한 발판"이라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술 중심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사링크 : 뉴시스 "코닉오토메이션, 동탄산단 R&D센터 준공식"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14_0002450562&cID=10403&pID=15000뉴스핌 "코닉오토메이션, 'R&D센터' 준공식…자체 로봇 개발로 경쟁력 강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914000800
2023-09-05
코닉오토메이션, 에코프로비엠에 53억 규모 품질 분석 자동화 시스템 공급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2차전지 장비·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은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법인과 53억원 규모의 품질 분석 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이번 수주는 코닉오토메이션이 에코프로 그룹에 공급하는 세번째 시스템 공급계약이다. 해외 생산공장에 도입하는 첫 사례다. 향후 에코프로비엠뿐만 아니라 국내 대부분 양극재 생산 기업들의 해외 공장 증설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코닉오토메이션은 2차전지 품질분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엠, LG화학, 포스코DX, L&F 등 국내 대부분의 양극재 생산 기업에 시스템을 제공 중이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유럽의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현지 생산시설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어 코닉오토메이션의 품질분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의 해외 도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코닉오토메이션은 향후 2차전지뿐만 아니라 품질 관리가 핵심인 바이오·식품 등 다양한 분야로 시스템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05_0002438017&cID=10403&pID=15000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2070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58006635737168&mediaCodeNo=257&OutLnkChk=Y포인트데일리 https://www.thekpm.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806블로터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063
2023-08-08
코닉오토메이션, 中 킹세미와 13억 규모 라이센스 판매 계약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 제어 소프트웨어·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은 중국 킹세미(KINGSEMI)와 13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운용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중국 심양에 위치한 킹세미는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이다. 코닉오토메이션은 지난 2021년 7월 KINGSEMI에 350만 달러(약 4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운용 소프트웨어 'EasyCluster(이지클러스터)' 라이센스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지클러스터는 다양한 제조 설비를 제어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다.첫 대량 공급 계약 이후 약 2년이 지난 시점인 이번에 체결한 추가 계약은 기존 계약의 3년치 라이센스 분량 조기 소진에 따른 추가 공급 개념이다. 중국 반도체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성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킹세미와 협력 관계가 계속해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중국 내 다른 장비사로의 라이센싱 사업 확장을 위해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링크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08_0002406400&cID=10403&pID=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