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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31건의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2023-09-26
코닉오토메이션, '지나테크'와 AGV·AMR 공동 개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제어소프트웨어 및 스마트팩토리 전문 회사 코닉오토메이션(대표이사 김혁)은 물류 장비 개발 전문 회사인 ㈜지나테크와 고객 맞춤형 물류 로봇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코닉오토메이션이 자체 개발한 ACS(AGV Control System)와 지나테크에서 개발한 AGV 및 AMR 하드웨어 플랫폼을 결합하여 유통 및 제조 물류에 최적화된 고객 맞춤형 물류 로봇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물류 로봇은 물류 및 제조 현장 등 넓고 복잡한 공간에서 수십 대의 기기들이 동시에 제어되며, 이를 운용하기 위한 ROBOT 제어 기술과 대용량 데이터 전송 등 고도화된 관제 기술력이 중요하다.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소프트웨어 및 미들웨어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쿠팡과 CJ대한통운에 AGV 풀필먼트 서비스를 구축한 경험으로 개별 로봇 운용 및 시스템 관제 영역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지나테크가 보유한 AGV, AMR 설계 및 제작 기술을 더한 차세대 물류 로봇 개발과 사업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앞서 코닉오토메이션은 R&D센터를 준공하며 로봇 기술 개발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고도화 등 신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R&D에 집중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MOU 체결이 그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코닉오토메이션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팩토리 산업의 핵심은 로봇에 있으며, 코닉은 '고객 맞춤형' 물류 로봇을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코닉오토메이션 로고. [사진=코닉오토메이션]기사링크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926000534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4161한국금융 http://www.fntimes.com/html/view.php?ud=2023092615025952159249a1ae63_18
2023-09-15
코닉오토메이션, 동탄산단 R&D센터 준공식
(사진=코닉오토메이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제어 소프트웨어·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은 동탄산업단지내 '코닉오토메이션 R&D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준공식에서는 APS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코닉오토메이션 김혁 대표이사, 임직원이 참석했다.올해 3월 착공해 이달 완공된 R&D(연구개발)센터는 스마트팩토리 핵심기술 개발과 검사·물류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 신사업을 위한 로봇 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특히 신사업 분야로 무인운반로봇(AGV)·자율주행로봇(AMR) 등 자체 로봇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또 코닉오토메이션은 R&D센터 준공을 계기로 미래를 위한 핵심 기술의 선제적 확보와 로봇 분야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부별로 분산된 연구기능을 통합하고 R&D 운용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는 설명이다.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이사는 "R&D센터는 코닉의 미래를 밝힐 기술혁신이 시작되는 곳으로 향후 한 단계 도약하는 코닉오토메이션을 위한 발판"이라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술 중심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사링크 : 뉴시스 "코닉오토메이션, 동탄산단 R&D센터 준공식"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14_0002450562&cID=10403&pID=15000뉴스핌 "코닉오토메이션, 'R&D센터' 준공식…자체 로봇 개발로 경쟁력 강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914000800
2023-09-05
코닉오토메이션, 에코프로비엠에 53억 규모 품질 분석 자동화 시스템 공급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2차전지 장비·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은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법인과 53억원 규모의 품질 분석 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12월31일까지다.이번 수주는 코닉오토메이션이 에코프로 그룹에 공급하는 세번째 시스템 공급계약이다. 해외 생산공장에 도입하는 첫 사례다. 향후 에코프로비엠뿐만 아니라 국내 대부분 양극재 생산 기업들의 해외 공장 증설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코닉오토메이션은 2차전지 품질분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엠, LG화학, 포스코DX, L&F 등 국내 대부분의 양극재 생산 기업에 시스템을 제공 중이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유럽의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현지 생산시설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어 코닉오토메이션의 품질분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의 해외 도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코닉오토메이션은 향후 2차전지뿐만 아니라 품질 관리가 핵심인 바이오·식품 등 다양한 분야로 시스템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05_0002438017&cID=10403&pID=15000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12070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58006635737168&mediaCodeNo=257&OutLnkChk=Y포인트데일리 https://www.thekpm.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806블로터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063
2023-08-08
코닉오토메이션, 中 킹세미와 13억 규모 라이센스 판매 계약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 제어 소프트웨어·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은 중국 킹세미(KINGSEMI)와 13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운용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중국 심양에 위치한 킹세미는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이다. 코닉오토메이션은 지난 2021년 7월 KINGSEMI에 350만 달러(약 4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운용 소프트웨어 'EasyCluster(이지클러스터)' 라이센스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지클러스터는 다양한 제조 설비를 제어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다.첫 대량 공급 계약 이후 약 2년이 지난 시점인 이번에 체결한 추가 계약은 기존 계약의 3년치 라이센스 분량 조기 소진에 따른 추가 공급 개념이다. 중국 반도체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성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킹세미와 협력 관계가 계속해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중국 내 다른 장비사로의 라이센싱 사업 확장을 위해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링크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08_0002406400&cID=10403&pID=15000
2023-07-18
코닉오토메이션, ‘메타팩토리’ 상표 출원등록 완료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제어 소프트웨어(SW) 및 스마트팩토리 전문회사 코닉오토메이션(391710)은 ‘메타팩토리(MetaFactory)’ 상표 출원 후 등록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코닉오토메이션은 2021년 8월 최초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메타팩토리라는 개념을 정립해 상표를 출원한 바 있다.메타팩토리는 ‘스마트팩토리’와 ‘메타버스’가 결합된 의미로 메타버스를 산업에 적용한 개념이다. 현대사회의 산업 고도화와 글로벌 공급망 확대 속에서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한다는 뜻이 담겼다. 코닉오토메이션은 일반적인 스마트팩토리의 개념을 넘어 메타버스 상에서 공장과 설비에 대한 운용과 모니터링, 분석, 개선 등이 가능한 종합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주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온 만큼, 이를 토대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통합 스마트팩토리 부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물류 및 유통, 2차전지 소재 산업 분야에서 국내 대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해 양·음극재 품질 검사 시스템 ‘K-LAS’ 및 물류 자동화 시스템 ‘K-LAS’ 등에 적용해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코닉오토메이션 관계자는 “메타팩토리 브랜드로 강화될 스마트팩토리 사업은 반도체 및 2차전지, 유통 물류뿐 아니라 제약·바이오, 수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확장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18726635675832&mediaCodeNo=257&OutLnkChk=Y
2023-06-26
코닉오토메이션, 차세대반도체 혁신공유대학에 실습환경 지원
▲ 이번 협력의 첫걸음으로 코닉오토메이션 본사에 반도체 관련 학과 학생들이 방문해 ‘이지클러스터’가 적용반도체 제조 장비를 둘러봤다.[데이터넷] 반도체 제어소프트웨어(SW) 및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 코닉오토메이션(대표 김혁)은 차세대반도체 혁신공유대학과 연계해 실습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차세대반도체 혁신공유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반도체 분야 컨소시엄이다. 코닉오토메이션은 이들 대학과 협력해 반도체 제조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협력의 첫걸음으로 코닉오토메이션 본사에는 20여 명의 반도체 관련 학과 학생들이 방문하여 ‘이지클러스터(EasyCluster)’가 적용된 반도체 제조 장비를 견학하고, SW 데모를 통해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닉오토메이션은 계절학기가 본격 시작되면 실제 반도체 제조 공정 라인을 경험할 수 있는 실습 환경을 구축해 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코닉오토메이션의 대표적인 제어 소프트웨어인 이지클러스터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제조 장비의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 여러 장비들을 통합적으로 제어 운영하는 솔루션에 특화돼 있어 국내 반도체 장비 업계에서 높은 점유율을 자랑한다.코닉오토메이션 관계자는 “반도체학과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인력 양성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코닉오토메이션의 이지클러스터 인지도 제고도 기대한다”고 전했다.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2023-05-17
[코스닥人]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 “스마트팩토리 25년 외길…2~3년내 매출 1000억 목표”
SW·HW 결합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반도체서 출발해 2차전지 분야로 성공적인 확장업황 반등 및 수주 성과 등으로 고성장 자신"스마트팩토리, 앞으로 급성장 가능성 충분" [화성=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반도체 업황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2차전지 역시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다. 코닉오토메이션(391710)은 내년 역대 가장 큰 성장세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2~3년 내 매출 1000억 원 달성이 현재 목표다.”스마트팩토리 통합솔루션 기업 코닉오토메이션을 3년째 이끌고 있는 김혁 대표는 16일 경기 화성시에 있는 코닉오토메이션 사옥에서 이데일리와 만나 앞으로의 경영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 출신으로 25년째 물류·제조·검사에 필요한 자동화 시스템인 스마트팩토리 개발에 힘쓰고 있는 그는 “반도체에서 2차전지, 바이오 등 코닉오토메이션은 스마트팩토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자부했다. 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사진=코닉오토메이션)코닉오토메이션은 1994년 설립 이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제어용 소트프웨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2011년 AP시스템에서 분리독립해 현재의 이름으로 새 출발 한 후 스마트 사업분야, 자동화 시스템 사업 분야를 추가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통합 메타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능화, 초연결, 무인화, 디지털트윈 자동화를 구현 중에 있다. 지난해 7월29일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코닉오토메이션은 상장 1년을 앞두고 대형 수주를 이끌어 내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 분야인 반도체 등을 넘어 새로운 국가 전략 산업인 2차전지 분야로 확장한 게 눈에 띈다. 지난달 엘앤에프(066970)와 36.5억 원 규모 ‘분석실 스마트 검사 자동화 시스템 제작 및 설치’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에코프로비엠(247540)과 LG화학(051910), 포스코퓨처엠(003670) 등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며 기술력 확인한 게 대표적이다.김 대표는 “사업 환경 변화를 빠르게 캐치해 대응해 나간 것이 주효했다”며 “2차전지 분야의 경우 수주는 계속 이어지는 데 반해 리소스가 한정적이라 우리도 안타까울 지경”이라 말했다.주력인 반도체 부분 솔루션 역시 내년 이후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이 감산에 들어간 만큼 설비 확장이 지연될 수 있으나 내년에는 밀렸던 수주가 대폭 늘 수 있다는 게 배경이다. 반도체 교육용 키트도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지난해 기록한 영업익 33억5000만 원을 상회하는 성적이 기대된다.김 대표가 코닉오토메이션의 장밋빛 미래를 그리는 배경에는 경쟁사보다 최소 3년 이상 앞서는 기술 초격차가 있다. 전체 매출의 3% 정도를 매년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오는 8월 R&D 센터가 준공된 이후에는 개발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반도체와 2차전지를 넘어 제약바이오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코닉오토메이션은 정체되어 있지 않으며 언제나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다”라며 “스마트팩토리는 앞으로도 급성장할 산업 분야이며 산업 트렌드를 빠르게 따르고,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기사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56246635609904&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