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존의 취약점 스캐닝만으로는 부족할까요?
IT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기존의 단순 스캐닝 방식은 한계에 부딪힙니다.
경고 피로
수백, 수천 개의 취약점 경고가 쏟아지지만, 정작 무엇부터 처리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실무자의 피로도만 증가합니다.
넓어진 공격 표면
클라우드 도입, 원격 근무, IoT 확산 등으로 인해 기존 사내망 위주의 보안으로는 보호 할 수 없는 외부 노출 자산이 급증했습니다.
우선순위의 부재
비즈니스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진짜 위험'과 단순한 기술적 취약점을 구분 하지 못해 방어의 골든타임을 놓칩니다.
이제 단순 탐지를 넘어, '위험 기반(Risk-based)' 노출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품 라인업
최상위 통합 플랫폼
- Tenable One (Exposure Management)
모든 솔루션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여, 해커의 침투 경로(Attack Path)를 시각화하고 가장 먼저 막아야 할 곳을 지시하는 '최고 지휘 통제실'
중앙 통제 및 관리 플랫폼
- Vulnerability Management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Nessus와 다양한 센서들의 스캔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는 '최신 취약점 관리 플랫폼'
- Security Center
사내 폐쇄망(온프레미스)에 직접 설치하여 모든 보안 데이터를 외부에 나가지 않게 중앙 통제하는 '구축형 관리 서버'
핵심 스캐닝 엔진
- Nessus
사내망을 돌아다니며 IT 자산의 열린 포트와 취약점을 직접 찔러보고 진단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현장 점검관'
- Web App Scanning
웹사이트에 직접 로그인하고 해킹 코드를 주입해 보며 숨겨진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찾아내는 '웹 전용 동적 스캐너'
확장된 공격 표면 방어
- Attack Surface Management
해커의 시선에서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방치된 외부 노출 자산(도메인, 서버 등)을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 Cloud Security
에이전트 설치 없이 AWS, Azure 등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스캔하여 설정 오류와 권한 문제를 식별합니다.
- Identity Exposure
AD 서버의 설정 오류를 찾아내어 해커가 회사 전체의 로그인 권한(마스터키)을 탈취하는 것을 막아냅니다.
- OT Security
공장, 발전소 등 민감한 산업 제어 시스템(ICS)을 통신 부하 없이 안전하게 모니터링합니다.
도입 효과
보안 업무 효율 극대화
무의미한 경고 알림을 줄이고, 실제 비즈니스에 위협이 되는 치명적인 취약점 조치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침해 사고 선제적 예방
해커의 관점에서 침투 경로를 파악하고 악용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실제 침해 사고 발생 확률을 크게 낮춥니다.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ISMS-P, PCI-DSS 등 국내외 주요 보안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