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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건의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2022-12-01
코닉오토메이션, 2차전지 검사 스마트팩토리 성장성 주목-한화
에코프로·포스코케미칼·LG화학 등과 공급계약 체결[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일 코닉오토메이션에 대해 검사 자동화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팩토리의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코닉오토메이션의 검사 자동화 솔루션 'K-LAS'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K-LAS는 2차전지 양극재 검사 공정 자동화에 사용되며, 인건비 절감과 유해물질 노출도 축소가 장점이다.한화투자증권은 코닉오토메이션에 대해 스마트팩토리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코닉오토메이션 CI. [사진=코닉오토메이션] 김용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닉오토메이션은 HW·SW 통합 제어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LG화학 등 주요 양극재 업체들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러한 레퍼런스가 향후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이어 "현재 일부 고객사 해외 신규 공장 납품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양극재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시 비용 절감과 데이터 편차 균일화 등을 위해 자동화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코닉오토메이션의 특별한 경쟁사가 없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향후 분말·액체 소재 검사 경쟁력을 바탕으로 음극재와 전해액 등으로의 시장 확장도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다.코닉오토메이션은 3분기 누적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한 184억원, 영업이익률은 10.8%포인트 줄어든 3.7%를 기록했다. 마진 축소는 반도체 업황 부진에 따른 제어SW 라이선스(매출의 90% 이상이 영업이익으로 직결) 판매 저조 등에 기인한다. 이에 제어SW 부문의 수출 확대를 통한 실적 만회 여부가 향후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다.한편 코닉오토메이션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어SW, 스마트팩토리(검사·물류·제조 자동화), IT인프라(구축·유지보수)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지난 7월 스팩(SPAC) 합병을 통해 상장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작년 기준 제어SW 33%, 스마트팩토리 32.9%, IT인프라 34.1%다. 제어SW는 제조 장비 통합제어 솔루션으로, 주로 반도체 전공정에서 사용되며 국내 점유율은 80% 이상으로 추정된다. 주요 고객사로는 원익IPS, 세메스, 유진테크, APTC 등이 있다.기사링크 https://www.inews24.com/view/1544427
2022-04-12
"메타팩토리로 2차전지·물류 시장 공략" [예비상장사 CEO 인터뷰]
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파이낸셜뉴스 화성(경기)=】 "스마트팩토리 사업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자신이 있다. 강소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 제어 소프트웨어(SW)에서 최근 사업영역을 물류, 2차전치 소재 분야로 확대한 코닉오토메이션 김혁 대표(사진)의 자신감이다.최근 경기도 화성시 코닉오토메이션 본사에서 만난 김 대표는 "기존 스마트팩토리 개발 회사는 대부분 하드웨어쪽에 집중 돼 있는데 코닉오토메이션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강점이 있어 경쟁사 대비 차별성이 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미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제어 SW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가진 만큼 스마트팩토리 사업에서도 성장하는 강소기업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사람이 분석실에서 직접 하던 2차전지 양극재 재료 품질 분석을 앞으로는 코닉오토메이션이 개발한 로봇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코닉오토메이션은 당시 국책 과제를 수행하면서 외산 소프트웨어를 수입해 적용하는 업체였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판매한 외국계 회사가 폐업을 하자 자체적으로 반도체 장비 제어 소프트웨어인 이지클러스터(EasyCluster)를 개발, 국산화했다.코닉오토메이션은 최근에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본격화 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고 있다.2차전지용 양극재 검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해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이엠에 납품했고, 국내 대표 배터리 소재회사와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김 대표는 "국내 최대 물류회사인 C사와 국내 최대 커머스 기업인 C기업의 물류 창고에 자동으로 택배 등을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적용시켰다"면서 "신규 물류창고가 늘고 있고 기존 물류창고도 개조를 통해 스마트팩토리를 적용하는 방법을 구상하고 있어 신규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메타버스와 스마트팩토리를 합쳐서 자동화 설비를 가상의 공간으로 옮겨 그대로 구현하는 메타팩토리(MetaFactory)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것을 궁극적으로 지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kmk@fnnews.com 김민기 기자기사링크 https://www.fnnews.com/news/202204111828225969
2021-12-20
코닉오토메이션, 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사업영역 확대
코닉오토메이션, 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사업영역 확대발행일 : 2021-12-20 13:12코닉오토메이션이 내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코닉오토메이션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스마트팩토리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코닉오토메이션은 내년 5월 NH스팩21호와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거쳐 상반기 합병 이후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다.코닉오토메이션의 최대주주는 APS홀딩스로 지분 54.37%를 보유하고 있다. 합병 완료 시 최대주주는 APS홀딩스로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81.88%가 된다.코닉오토메이션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반도체 장비 제어 소프트웨어인 이지클러스터를 국산화하고 기술 우수성을 인정 받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코닉오토메이션은 배터리 소재 검사 자동화 시스템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국내 소재 업체에도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코닉오토메이션 관계자는 “회사는 신성장동력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한 스마트팩토리 분야를 확정했다”며 “상장을 통해 본격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웅기자 jw0316@etnews.com기사 링크 https://www.etnews.com/20211220000146
2021-04-21
코닉오토메이션, 이차전지용 양극재 검사 자동화 시스템 개발 성공
APS홀딩스 계열사…"표준화된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 제공"[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APS홀딩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제어 소프트웨어 전문 계열사 코닉오토메이션이 최근 이차전지용 양극재 검사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총 3년여 개발 기간을 거쳐 국내 양극재 전문기업인 에코프로비엠에 구축 완료됐다"며 "최근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이차전지용 원료의 검사 공정 자동화를 위한 첫 성과"라고 했다.[로고=코닉오토메이션]APS홀딩스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원료 샘플 검사의 모든 공정이 무인화됨에 따라 원료 샘플의 공기노출 시간 등 엄격한 관리 기준이 적용되는 검사 공정의 측정 결과가 자동으로 MES로 전송돼 모든 품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 및 관리, 불량률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회사 관계자는 "해당 검사 공정 자동화 시스템 도입의 효과는 단순히 생산성 향상 또는 자동화에 따른 인건비 절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원재료 샘플의 계측 및 공정상의 측정값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해 사람이 측정함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오류와 숙련도에 따른 편차를 방지함으로써 표준화된 제품 성능을 유지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양극 소재 산업 특성상 최종 고객사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이 적용되며, 이를 위한 검사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는 공정 자동화 설비 기술 외에도 각종 측정 및 시스템 운용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이 필요하다. 코닉오토메이션은 해당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전반의 실험 분석 자동화 부문으로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는 "코닉오토메이션은 지난 25년간 주력했던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제어용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 설비 및 시스템 운용 기술을 접목, 고도화되고 있는 각종 실험 분석 부문의 표준화된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hoan@newspim.com기사링크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421000701
2021-04-21
[서울경제TV] 코닉오토메이션, 이차전지용 양극재 검사 자동화 시스템 개발 성공
APS홀딩스 계열사…"표준화된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 제공"[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APS홀딩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제어 소프트웨어 전문 계열사 코닉오토메이션이 최근 이차전지용 양극재 검사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총 3년여 개발 기간을 거쳐 국내 양극재 전문기업인 에코프로비엠에 구축 완료됐다"며 "최근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이차전지용 원료의 검사 공정 자동화를 위한 첫 성과"라고 했다.[로고=코닉오토메이션]APS홀딩스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원료 샘플 검사의 모든 공정이 무인화됨에 따라 원료 샘플의 공기노출 시간 등 엄격한 관리 기준이 적용되는 검사 공정의 측정 결과가 자동으로 MES로 전송돼 모든 품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 및 관리, 불량률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회사 관계자는 "해당 검사 공정 자동화 시스템 도입의 효과는 단순히 생산성 향상 또는 자동화에 따른 인건비 절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원재료 샘플의 계측 및 공정상의 측정값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해 사람이 측정함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오류와 숙련도에 따른 편차를 방지함으로써 표준화된 제품 성능을 유지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양극 소재 산업 특성상 최종 고객사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이 적용되며, 이를 위한 검사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는 공정 자동화 설비 기술 외에도 각종 측정 및 시스템 운용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이 필요하다. 코닉오토메이션은 해당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전반의 실험 분석 자동화 부문으로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혁 코닉오토메이션 대표는 "코닉오토메이션은 지난 25년간 주력했던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제어용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 설비 및 시스템 운용 기술을 접목, 고도화되고 있는 각종 실험 분석 부문의 표준화된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hoan@newspim.com기사링크http://www.sentv.co.kr/news/view/592533